이건 선물받고 싶어서 쓰는 노골적인 기사. 누가 나한테 사줬으면 참…
2017. 12. 12
아빠는 지금 딱 내 나이였을 때, 스타워즈를 처음 보았다고 했다.…
2017. 12. 05
지난 주말엔 정신이 나간 사람처럼 신카를 휘두르고 다녔다. 물론 이불…
2017. 11. 27
내 맥주의 시작엔 카스와 하이트가 있었다. 심지어 병맥도 아니었다. 싸고…
2017. 11. 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