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지 않고, 아무 데서나 잘 자고, 잘 먹고, 튼튼한 내…
2018. 03. 04
나는 디에디트에서 카알못(카메라를 알지 못하는 사람)을 맡고 있다. 수치스러운 과거를…
2018. 02. 25
한 계절 격하게 사랑했지만 결국엔 심드렁해졌다. 불꽃처럼 사랑한 만큼 순식간에…
2018. 02. 19
오늘은 컬러 마케팅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자. 말이야 요란했지만, 컬러 마케팅이라는…
2018. 02. 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