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없이 살다보니 최근엔 TV 연예 프로그램과는 담 쌓고 살았다. 그러다…
2017. 05. 19
세상은 넓고, 살 것은 많다. 하루가 다르게 쏟아지는 신제품 중…
2017. 05. 12
누가누가 더 잘 샀나. 아마존 직구 대 가로수길 충동구매의 대결.…
2017. 04. 27
우리 아빠는 정말이지 부지런한 사람이다. 어떻게 우리 아빠에게서 나처럼 게으른…
2017. 04. 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