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디에디트의 노예 김작가다. 내가 살던 고향에는 자랑거리가 없었다. 시골에…
2019. 02. 12
안녕, 소비 요정 에디터H다. 사람들은 매일매일 새 물건을 사들이는 내…
2019. 01. 31
2019년 첫 번째 <새로나왔>시리즈. 그만큼 야무진 것들로 모아왔다. 돈 쓰는…
2019. 01. 24
“나 도쿄가려고” 밤 10시의 사무실. 노란 불빛 아래서 키보드를 두드리며…
2019. 01.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