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반지를 샀다. 이태원과 경리단을 잇는 작은 액세서리 가게에 들어갔다가…
2019. 04. 07
안녕 여러분 에디터M이다. 부산에 다녀왔다. 얼마 전 디에디트에 올라간 김도훈…
2019. 03. 28
안녕, 에디터 기은이다. 디에디트에서 제일 열심히 사는 사람도 아닌데 열심히…
2019. 03. 22
안녕. 디에디트의 글쓰는 노예 김작가다. 지난번 을지로의 밤과 낮 기사…
2019. 03.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