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디터M과 둘이서 리뷰 사이트 ‘디 에디트’를 운영한지 한 달이 조금…
2016. 08. 11
난 의심병이 있다. 혼자 카페에서 일할 땐, 화장실에 가고 싶어도…
2016. 08. 02
그러고 보니 애플워치를 사용한지 1년이 넘었구나. 처음 만났을 때의 물고…
2016. 07. 25
하이볼은 어쩐지 부잣집 셋째 아들 같은 데가 있다. 위스키가 들어갔으니…
2016. 07.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