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날인가 퇴근 후 방문을 열었더니 갑자기 어지러워졌다. 나 말고…
2018. 06. 28
살까 말까 싶을 때는 기사를 쓰는 거라 배웠다. 같이 고민하자.…
2018. 06. 15
새로운 스마트폰을 빨리 써보고, 리뷰하는 건 몇 번을 해도 두근거리는…
2018. 06. 04
낭만이라는 이름으로 지은 연필가게
2018. 05. 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