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섬에 다녀왔다. 앞엔 검푸른 바다가 흰 파도를 만들어내고 왼쪽에서 푸른…
2018. 11. 21
굿모닝. 나는 음악 평론가 차우진이라고 해. 하필 ‘굿모닝’이라고 한 건…
2018. 11. 13
안녕 에디터 기은이다. 난 거북목이다. 현대인의 만성질환. 나같은 사람들은 아침에 눈뜰때가 가장…
2018. 11. 06
안녕하세요. 여러분. 여기는 뉴욕, 브루클린. 그리고 저는 에디터H입니다. 애플의 올해…
2018. 10. 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