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에는 LG전자의 유료 광고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안녕, 10년 된 작은 벽걸이 에어컨 한 대로 여름을 버티는 객원 에디터 김정현이다. 요즘은 가전 브랜드의 신상 에어컨을 틈틈이 구경하고 있다. 이제 3월인데 무슨 벌써 에어컨 타령이냐고? 이런 건 미리 준비해 둬야 좋다. 비교해 봐야 할 사항이 한둘이 아니라 폭염이 찾아올 때 닥쳐서 구매하기에는 늦을 게 뻔하니까.
지난 2025년은 역대 가장 더운 여름이었고, 기상청이 발표한 ‘2026년 연 기후 전망’에 따르면 올해 평균 기온 역시 평년 대비 높을 것으로 예측된다. 해수면 온도의 상승과 집중호우까지 더해지는 만큼 고온다습 기후는 작년보다 더하면 더했지 덜하진 않을 것이다. 저녁에라도 시원해지면 좋으련만, 열대야까지 기승을 부리니 여름철 동네 골목 곳곳에서 사정없이 돌아가는 실외기를 마주하는 건 자연스러운 풍경이 되었다.
바야흐로 대 AI의 시대. 생활 가전제품 시장도 예외 없이 인공지능의 영향력 아래서 굴러간다. K-가전의 대표주자 LG전자 역시 이 거대한 파도에 일찍이 올라타 기술과 일상이 절묘하게 맞물린 제품을 선보이는 중이다. 20여 년 넘게 명맥을 이어온 에어컨 시리즈 ‘휘센’이 업계 최초의 인공지능 에어컨 제품이라는 사실을 아는지? 누군가는 이렇게 말할 것이다. AI가 굳이 에어컨에까지 필요한가요. 나는 거기에 대한 답으로 2026년 신제품 LG 휘센AI 에어컨을 보여주고 싶다.

후덥지근한 공기와 함께 높은 불쾌지수를 달고 사는 계절. 하루 종일 에어컨을 쓰다 보니 생활하는 내내 이런저런 불편한 점들을 마주한다. 생각해 보자. 날이 더우니까 냉방을 돌린다. 폭염의 기세가 꺾일 줄을 모르니 한 시간이고 두 시간이고 돌린다. 그러다 보면 집 안 구석구석이 꿉꿉해진다. 꿉꿉함을 피하기 위해 제습 기능을 켜면? 습기는 제거되는 반면에 이제 점점 추워진다. 더워 죽겠어서 틀기 시작한 에어컨 때문에 냉방병에 걸리게 생겼다니. 이 악순환을 피하고자 누군가는 급기야 에어컨과 제습기를 동시에 돌린다. 어느 정도는 문제가 해결될 수는 있다. 하지만 그 사치스러운 멀티 전략의 대가로 다음 달 당신의 우편함에는 무시무시한 전기세 고지서가 날아들지도 모른다.
춥지 않은 쾌적한 바람, AI콜드프리

AI 기술이 에어컨에도 필요한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강한 바람을 일으켜 무작정 실내를 시원하게만 만드는 방식은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추워졌다가 꿉꿉해졌다가 더워졌다가 추워지기를 반복하는—불편한 상황을 초래하기 때문이다. 사용자의 생활 방식과 공간 환경을 고려하지 않은 기술은 이제 더 이상 까다로운 안목을 갖춘 소비자들을 만족시키기 어렵다.
휘센AI 에어컨은 다를지도 모르겠다. 진보된 AI 기술을 갖춘 제품이라면 더 이상 문제를 문제가 아니게 만들 테니까. 온도도 습도도 모두 나에게 ‘알잘딱깔센’으로 맞춰주는 에어컨. 냉방병 걱정 없이 내내 틀어 놔도 쾌적함을 유지할 수 있는 에어컨. 또 얼마나 혹독한 더위가 찾아올지 걱정되는 이번 여름, 휘센AI 에어컨에게는 다 계획이 있다.


휘센AI 에어컨을 소개하는 제품 페이지 상단에는 여섯 글자가 적혀 있다. 춥지 않은 바람. 춥지 않으면서도 기분 좋은 쾌적함을 선사한다는 의미일 텐데, 이건 사람마다 다 다르게 느끼는 부분이 아닌가? 주관적인 영역을 어떻게 만족시킨다는 것일까. 답은 개별 사용자에게 특화된 ‘AI콜드프리’ 기능에 있다.
AI콜드프리 기능의 핵심은 ‘정온제습’. 온도를 크게 변화시키지 않으면서 공기 중의 습기만 효과적으로 제거하는 기술이라는 뜻이다. 온도는 18~30℃까지 0.5℃ 단위로, 습도는 30~70% 범위에서 5% 단위로 조절이 가능하다. 한마디로 온도와 습도를 동시에 설정할 수 있다는 얘기인데, 그 안에서도 세밀한 컨트롤이 가능해 내가 원하는 상태를 딱 맞출 수 있다는 점이 흥미롭다. AI가 사용자가 선호하는 온습도를 학습하는 만큼, 에어컨을 사용하면 사용할수록 나에게 최적화된 결과를 받을 수 있다는 점도.

이게 어떻게 가능한 걸까? LG전자는 에어컨의 핵심 부품인 열교환기의 혁신을 꾀함으로써 한층 진화한 제품을 개발하는 데 성공했다. 일명 재열‑제습 2단 분할 열교환기(냉매 분리형) 기술. 국내에서는 유일한 기술이라고 하는데, 풀어서 설명하면 다음과 같다.
폭염이 기승을 부리는 여름날 오후, 에어컨의 전원을 누르고 원하는 온도와 습도를 설정한다. 뜨겁고 습한 공기가 에어컨으로 들어오기 시작한다. 공기는 첫 번째로 에어컨 후면의 차가운 열교환기를 통과한다. 이때 습기는 물방울이 되어 흘러내리고, 차갑게 변한 공기가 첫 번째 열교환기보다 높은 온도의 전면 열교환기를 통과하게 되면 그 과정에서 사용자가 설정한 온습도를 갖추게 된다. 그렇게 에어컨 밖으로 빠져나온 공기는 춥지 않고 상쾌한 바람이 되어 실내에 퍼진다.


AI콜드프리 버튼을 누르기만 하면 AI가 평소 사용자의 사용 패턴을 학습해 내가 좋아하는 온도와 습도로 알아서 맞춰준다. 이를 통해 에어컨을 오래 틀어 놓아도 앞서 토로한 불편 사항을 동시에 해결해준다. 어머니는 춥다며 리모컨을 가져가고 아버지는 덥다며 리모컨을 빼앗아 가는 에어컨 쟁탈전의 현장. AI콜드프리 기능이라면 가정에 평화를 가져오지 않을까?
더워서 땀흘리다가 또 어느새 콜록콜록 기침을 하는 아기 키우는 집에도, 찬 바람에 민감해 컨디션 조절에 애를 먹는 어르신이 계신 집에도. 추운 것도 싫고 더운 것도 싫은, 그 중간 어딘가 지금까지 닿지 못했던 쾌적한 상태를 유지하고자 하는 우리의 욕심. 에어컨 틀어 놓고 이불 속으로 들어갔을 때 느끼는 시원하면서도 보송한 공기에 대한 갈망. 휘센AI 에어컨이라면 그 작은 사치를 당연한 일상으로 만들어줄 수 있다. 그러면서도 냉난방기와 제습기를 동시에 트는 것에 비해 전기세 부담을 덜어낼 수 있다는 것도 중요한 지점이다.
생활의 질을 높여주는 편의 기능

휘센AI 에어컨은 핵심 기능인 AI콜드프리 외에도 다양한 편의 기능과 디자인, 관리 서비스까지 두루 갖춘 육각형 제품이다. 여러 특장점 중에서도 눈에 들어왔던 부분은 수면 모드. 코골이와 수면 무호흡증으로 안 그래도 수면의 질이 떨어지는데 여름만 되면 덥고 습해서 밤새 뒤척이던 나로서는 구미가 당길 수밖에 없었던 지점이다. 일반 에어컨에도 취침 기능은 있다지만 AI 기술을 적극 활용한 ‘AI수면’은 차원이 다르다. 정해진 시간에 맞춰 운전하고 정지하는 걸 넘어, 사용자의 온습도 사용 패턴을 분석함으로써 수면 중에도 너무 춥거나 더워서 깨는 일이 없도록 온도, 습도, 바람 세기, 바람 방향 모두를 세심하게 관리하니까. 땀나고 꿉꿉해져서 짜증 났다가도, 어느새 한기를 피하려 이불 속으로 파고들던 경험이 있는 사람들에게 유용할 기능이다.

‘블랙서클’이라 불리는 LCD 디스플레이 역시 빼놓을 수 없는 요소. 기존의 4.3인치에서 6.8인치로 사이즈를 확대하면서 실내 온도와 습도, 실시간 제습량까지 한눈에 파악하기 좋은 모양새를 갖췄다. 실시간으로 확인 가능한 지표라곤 실내 온도 뿐이었던 기존 디스플레이의 답답함을 해소해준 디테일이다. 군더더기 없이 미니멀한 디자인으로 미관을 해치지 않는다는 점 역시 마음에 든다.
맡겨만 주세요, 구독 전문케어

LG전자가 야심 차게 출시한 이 신제품이 얼마나 대단한 제품인지는 잘 알겠다. 그런데 가전은 결국 생활의 영역이고 매일같이 사용하는 제품일수록 더 오래, 더 효율적으로 쓰기 위한 관리가 중요한 법이다. AI 기술을 필두로 한 독보적 스펙을 자랑하는 에어컨을 일반 가정에서 완벽하게 관리하는 게 쉬운 일일까? 기능이 많은 제품일수록 잔고장도 많다는 얘기가 있던데, 그때마다 AS 서비스를 받는다고 생각하면 이래저래 피곤하게 느껴진다. 게다가 이젠 사계절까지 확장하여 자주 사용하게 되는 에어컨 특성상 위생을 신경 쓰지 않을 수 없지 않나. 어느덧 더위가 찾아와 오랜만에 운전 버튼을 눌렀을 때, 그때 정체 모를 퀴퀴한 냄새가 퍼져 나온다면 그것만큼 불쾌한 여름의 시작은 없을 것이다. 매번 청소 업체를 찾아 가격 비교하고, 방문 일자 조율하고, 제대로 신경 써서 작업하는지 체크하는 일들은 가뜩이나 바쁜 일상에 적지 않은 골칫거리가 될 게 뻔하다.


에어컨도 정수기처럼 주기적인 점검과 관리를 받을 수 있을까? LG 구독 전문케어라면 가능하다. 단순한 필터 청소를 넘어 혼자서 맡기에는 어렵고 번거로운 과정을 구독 전문케어 매니저가 효율적으로 처리해 준다. 구독 전문케어를 이용하면 받는 혜택은 다음과 같다.
- 제품 분해 및 세척: 본체를 열어 열교환기와 냉방 팬을 분해하고, 열교환기는 고압세척 처리한다. (프리미엄과 라이트플러스에 따라 상이)
- 필터 세척 및 교체: 공기청정 필터를 세척하고 교체하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 위생 케어: 스팀, UV-LED, 피톤치드 케어까지 단순 세척 이상의 위생 관리를 담당한다.
- 성능 점검 및 무상 A/S: 냉방, 배수 등 제품 성능과 환경을 꼼꼼하게 점검한다.
- 무상 철거 및 재설치: 구독 기간 내 이사하거나 에어컨 위치 변경 시 무상 철거 및 설치가 가능하다. (기간 내 1회 한정)
참고로 LG전자는 구독 전문케어에 집중하는 전문 조직을 따로 두고 있다. 이 모든 전문케어는 일반 서비스 엔지니어가 아닌 국가 인증 과정 ‘케어 마스터’ 교육을 이수한 전문 매니저가 담당한다고. 실제로 인터넷에 ‘LG 구독 전문케어’를 검색하면 에어컨 분해세척, 소모품 교체, 냉매 누설 점검 등 전문가의 세심한 케어에 만족하는 후기를 접해볼 수 있다.

지금으로부터 5년 전, 볕이 잘 들지 않아 습한 자취방으로 이사했던 기억이 난다. 그때 처음 제습기를 구매했다. 20만 원 돈 되는 걸 사는 게 맞나 고민했지만, 결과적으로 그 제습기가 집에서 가장 잘 산 물건이 되었다. 옷방의 안전(?)을 지켜주며 방구석 라이프의 컨디션을 끌어올려 준 고마운 물건. 날이 갈수록 습하고 더워지는 한국 땅에서 온도와 습도를 책임지는 가전을 구매한다는 건 꽤 중요한 사건일 것이다. 삶의 질을 높여주는 물건인 만큼 절대 쉽게 살 수 있는 가격이 아니고, 그렇기에 더더욱 오래 만족하며 쓸 수 있는 제품으로 골라야 후회가 없다.
선택지는 많다. 다만 진보된 AI 기술로 사용자의 편의성과 효율성을 극대화한 에어컨을 찾는다면, 관리 걱정 없이 믿고 맡길 수 있는 서비스가 보장된 에어컨을, 그 와중에 인테리어를 해치지 않는 깔끔한 디자인의 에어컨을 찾고 있다면 휘센AI 에어컨이야말로 더할 나위 없는 좋은 대안이 되어줄 것이다.
[국내 최초 2in1 정온제습기술 및 국내 유일 재열-제습2단 분할 열교환기 기술]
*특허출원 번호 : 10-2026-0011336 *특허 명칭 :마이크로채널열교환기의 정온제습구현을 위한 열간커팅구조
[AI 콜드프리] *AI 콜드프리 기능은 실외 부하 및 고객의 사용 패턴을 기반으로 고객 선호 쾌적감을 분석하여 자동으로 희망 온·습도를 설정해줍니다. *최초 사용 시 고객의 사용패턴 정보 누적되기 전까지 설정된 온도와 60% 습도로 운전됩니다. *리모컨 또는 LG ThinQ앱을 통해 설정 온·습도를 변경할 수 있으며, 설정 습도는 30~70% 범위에서 조절 가능합니다. *AI콜드프리 기능은 냉방 운전을 기반으로 온·습도를 조절하며, 희망온도 도달 전까지 실내온도 보다 낮은 바람이 나올 수 있습니다.
[냉방 효율 및 전기료]
*시험 일시 : 2025.12 *시험 기관 : 자사 에어컨 주택환경 시험실 (45.6m2 주거환경 모사, 천고 높이 2.4m) *시험 모델 : FQ25GN9BEN / FQ31GNEU ( 26년 휘센타워), 제습기 DQ235MEGAWS (오브제컬렉션 제습기) *시험 조건 : 실내외 DB 30℃, WB 24℃ RH 78%, 설정온도 26℃, 설정 습도 60% (콜드프리 only) *시험 방법 : 제안된 시험 조건에서 26년 휘센타워 냉방, 냉방 (스탠드)+제습(제습기), 강력제습, 소프트 제습, 골드프리 운전에 따른 4시간 운전 소비전력량 측정 후 하루 7.8시간 사용량으로 환산. 월간 에너지 비용은 한국에너지공단 전기냉방기 효율 관리 기자재 기준으로 전기요금 계산 진행 (월간 에너지 비용 = 월간 소비전력량 (kWh) x221) *시험 결과 : 에어컨 냉방과 제습기 동시 운전 시 제습기 주변 열 발생 및 월간 전기료 32,150원. AI콜드프리 운전 시 온도 및 습도 동시 만족하며 월간 전기료 21,980원.
[AI수면] * AI 수면 기능은 취침예약 운전 중 고객의 사용패턴을 분석하여 자동으로 온도 및 습도를 조절하여 동작합니다. * 최초 사용 시 고객의 사용패턴 정보가 누적되기 전까지 설정된 희망온도와 습도 50%, 약풍 이하의 바람 세기로 운전됩니다. * 리모컨이나 LG ThinQ 앱으로 최대 12시간까지 설정 가능하며 최소는 30분이며 1시간부터 12시간까지는 1시간 단위로 예약이 가능합니다. * LG ThinQ 앱 내에 가전제품 등록을 위해서는 가정 내 무선 인터넷 환경이 필요합니다. * ThinQ 기능 사용을 위해서는 스마트폰의 Google Play 스토어 또는 Apple App 스토어에서 “LG ThinQ” 앱을 설치하여 Wi-Fi에 연결해야 합니다. 자세한 사용 방법은 애플리케이션의 도움말을 참고해주세요.
[AI 수면 만족도] * 시험 일시 : 2026.01 * 시험 기관 : 자사 에어컨 주택환경 시험실 (18.0m2 주거환경 모사, 천고 높이 2.4m) * 시험 모델 : FQ25GN9BEN * 시험 조건 : 실내 DB(30±0.5)℃, WB(22±0.5)℃ / 실외 DB(30±0.5)℃, WB(22±0.5)℃, 설정온도 26℃ * 시험 방법 : 자사 스탠드 AI 수면 모드로 운전(총 운전 시간 7시간), 재실 영역의 온도, 유속 측정 후 온열감 산출하여 수면 쾌적감을 계산하였습니다. – 온열감 산출(ISO 7730 PMV equation) : 온도, 습도, 유속, 복사온도(측정값), 수면 쾌적감 : 수면 시 침구 착의량을 고려한 PMV 계산식으로 도출, 착의량(1.37clo: 침구 착의량, 일본 Kansai Univ.에서 공동연구 진행하여 취득한 값) – 활동량(0.7MET: 누운 상태 사용) * 시험 결과 : 전체 시간 동안의 수면 쾌적감 91%, 수면쾌적감 지수: 80% 이상: 매우 쾌적, 60~80%: 보통, 60%미만: 불쾌적, 참조구격 : 미국냉동공조학회 ASHRAE standard 55 * 시험실 측정 결과 기준이며 실 사용환경에서는 달라질 수 있습니다.
[LG 휘센 에어컨 구독] *구독 사용 후 제품은 고객님의 소유가 됩니다. [LG 휘센 에어컨 구독 케어서비스] *케어서비스 유형은 라이트플러스와 분해세척 두가지 입니다. 라이트플러스는 내외부 기본 세척을, 프리미엄은 분해 세척을 제공합니다. *전문 장비 및 케어제를 활용하여 열교환기, 냉방팬등 내외부를 케어해드립니다. (제공되는 서비스에 따라 케어방식은 상이할 수 있습니다.) *라이트 플러스 케어서비스는 12개월 주기로 제공되며, 기본 세척은 36개월마다 진행됩니다. *방문 일정은 상황에 따라 변경될 수 있으며 방문 전 케어 서비스 매니저가 사전 연락을 드립니다.
[위생케어] *사용 장비는 상이할 수 있습니다. *해당 서비스는 36개월마다 제공됩니다. [필터 세척 및 교체] *필터교체는 공기청정 기능이 있는 모델에 한하며, 12개월에 1회 교체서비스 제공됩니다. [무상 철거 및 재설치] *가전 구독 고객에 한하여 계약기간 내 1회 무상 철거 / 재설치 서비스가 제공됩니다. *에어컨 운송 서비스 희망 시, 유상 제공되며 비용은 고객부담입니다. *에어컨 재설치 시 배관은 재사용이 불가하여 별도 배관 비용이 발생합니다. *제품 설치 환경에 따라 추가 비용이 발생할 수 있으며 (사다리차, 앵글 등) 관련 자세한 사항은 LG전자 고객센터(1544-7777)에 문의 바랍니다. *무상 재설치는 25년 3월 1일부터 제공됩니다. *무상 철거 서비스는 26년 1월 5일부터 설치된 제품 한해서 제공됩니다. (~26년 1월 4일 설치 제품 제외) [무상A/S] 가전 구독 고객에 한하며, 고객 과실로 인한 제품 고장은 제외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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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현
라이프스타일 잡지부터 토크 프로그램까지, 분야 안 가리는 프리랜스 콘텐츠 에디터. 멋있는 사람과 흥미로운 콘텐츠를 소개할 때 제일 즐겁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