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행과 동행클럽(구 넷플연가)을 만드는 세븐픽처스 대표. 연희동에서 혼자 넷플릭스를 보다가 ‘굳이 외로울 필요가 있나?’ 싶어 시작한 일이 벌써 6년째다. 지금은 낯선 사람들을 연결하며 이 커뮤니티를 함께 키워갈 동료를 찾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