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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나왔] 6월 2주차 신상 리스트

무한도전 굿즈부터 레고 사그라다 파밀리아까지 
무한도전 굿즈부터 레고 사그라다 파밀리아까지 

2026. 06. 08

날마다 디지털 디톡스를 다짐해보지만 시간이 생기면 휴대전화부터 찾는 나를 발견한다. 제대로 디지털 디톡스를 해보고 싶다면 오늘 [새로나왔]을 끝까지 읽어보자.


민초

블루밍테일 민트초코 우양산

올여름 민초파를 위한 아이템을 소개한다. 블루밍테일의 ‘민트초코 우양산’이다. 상큼한 민트 컬러에 별 모양 초코칩까지 박힌 민트초코 아이스크림을 우양산에 그대로 프린트해 시원하다. UV 코팅 기능으로 우산은 물론 양산으로 활용할 수 있다. 공식 홈페이지에서 구매할 수 있고 가격은 3만 5,000원.


무한도전

무신사 X 무한도전 굿즈

무도 키즈라면 놓칠 수 없는 무신사와 무한도전의 콜라보 굿즈 소식이다. ‘무한상사’와 레슬링 특집 ‘WM7’을 테마로 제작한 티셔츠와 모자, 키링 등이다. 앵그리 박차장, 진상 정대리 등 멤버들을 담은 티셔츠부터 WM7의 명장면을 담은 티셔츠까지. 무도 찐팬 친구들과 맞춰 입으면 추억이 될 듯. 무신사에서 판매하며 티셔츠 가격은 3만 9,000원. 


<백룸> 벽지

내 방을 영화 <백룸>처럼 만들 수 있다니. 제작사 A24의 온라인 샵에서는 영화 속 노란 미로 공간의 벽지를 판매 중이다. 영화의 핵심 비주얼 중 하나로 형광등 아래 끝없이 반복되는 노란 벽이 특유의 불안한 분위기를 이끌어간다. 실제 영화에 사용된 패턴을 그대로 구현했다고. 접착식이라 풀 없이 쉽게 붙였다 뗄 수 있고 높이를 선택해 구매할 수 있다. A24 공식 온라인 샵에서 판매 중이며 가장 작은 사이즈(30X48인치)가 60달러(한화 약 8만 9,000원)다. 


민음사

민음사 세계문학전집 파우치

민음사가 알라딘 서점에서 60주년 기념 브랜드전을 진행한다. 독자들에게 사랑 받아온 4권의 책을 키링 파우치와 크로스백으로 제작했다. <제인에어>, <오만과 편견> 크로스백은 세계문학전집 표지를 그대로 본땄다. <싯다르타>와 <레 미제라블>은 키링 파우치로 만들었다. 뒷면에는 작품을 대표하는 문장이 적혀 있다. 이번 굿즈는 알라딘에서 민음사 도서 1권 이상을 포함해 국내 도서 3만 5,000원 이상 구매 시 선택할 수 있다. 


육포깡

농심 육포깡

농심의 새로운 ‘깡’ 시리즈 ‘육포깡’이다. 꾸준히 맥주 안주로 제격인 제품을 만드는데 이번 육포깡도 매콤한 맛으로 맥주 안주로 그만이다. 진한 소고기 풍미에 고추와 후추 시즈닝을 더했다. 6월 8일 출시해 가까운 편의점이나 마트에서 구매할 수 있다. 


들기름 햇반

들기름 햇반

햇반이 들기름 햇반을 선보였다. 고소한 들기름과 짭짤한 소금으로 간을 한 김밥용 밥이라고. 김밥 만들 때 따로 간을 할 필요 없어서 편리하다. 어쩐지 반찬 없이 반만 먹어도 한 그릇 뚝딱 할 수 있을 것 같다. CU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가격은 2,900원이다. 


존버

용형준 존버

현대인의 애환을 담은 목공예 작가 용형준의 작품 ‘존버’를 소개한다. 입술을 꽉 깨물고 비장한 표정으로 얇은 강선에 매달린 목각 인형의 모습이 아무리 힘들어도 끝까지 버티는 모습을 재현해주고 있다. 짠하기도 하면서 위로받는 기분도 드는 이 작품은 구부린 다리 버전과 기본형 두 가지 종류가 있다. 라이프리빙샵 챕터원에서 구매할 수 있고 가격은 기본형 기준 8만 원이다. 


나루토

스파오 X 나루토

닌자가 되고 싶다면 스파오로 가자. 스파오가 <나루토>와 만났다. 나루토의 시작이 되는 에피소드 ‘소년전’을 메인 테마로 했다. 여름 파자마부터 반소매 티셔츠, 수면 안대, 담요 등의 굿즈로 준비했다. 오는 11일 오전 10시 30분부터 더현대 서울에서 구매할 수 있다. 


이삭토스트

이삭토스트 소스

이삭토스트의 비밀 소스를 구매할 방법이 생겼다. 그동안 이삭토스트의 시그니처 소스는 가맹점과의 상생을 위해 해외에서만 판매해왔다. 이번에도 해외 수출용이지만 국내 신세계면세점에서 구매할 수 있게 됐다. 온라인 사이트와 K-푸드 큐레이션존 ‘테이스트 오브 신세계’가 위치한 인천공항 1터미널과 명동점, 2곳에서 판매하며 1인당 2개씩만 구매할 수 있다. 가격은 7달러(한화 약 1만 원). 


레고

레고 사그라다 파밀리아

곧 스페인의 간축가 안토니 가우디의 역작 사그라다 파밀리아가 착공 143년 만에 완공식을 앞두고 있다. 이를 기념해 레고에서 아키텍처 시리즈로 사그라다 파밀리아를 출시한다. 무려 12,060피스로 레고 역사상 최대 규모의 세트다. 외부 가고일 동상을 미니피겨로 교체하는 등 소소한 디테일을 살렸고 내부도 완성도가 높다고. 11월 1일에 출시하며 가격은 116만 9,000원. 


코이세이오

삼성 라이온즈 X 코이세이오

일코하기 딱 좋은 야구 굿즈다. 삼성 라이온즈와 코이세이오의 ‘BULE MADE ME’ 컬렉션이다. 삼성 라이온즈의 시그니처 컬러인 블루를 코이세이오 특유의 몽환적이고 러블리한 무드로 재탄생시켰다. 티켓을 넣을 수 있는 포켓 봄버 자켓부터, 블루 체크 패턴 스커트와 유니폼 티셔츠, 볼캡, 스카프, 스크런치 등 소녀스러운 아이템이 많다. 오는 12일부터 베리즈 라이온즈 팀스토어 온오프라인 매장에서 구매할 수 있다. 


스니치

스니치

디지털 디톡스 이번엔 꼭 해내고야 만다. 디지털 디톡스로 해외에서부터 화제가 된 앱 ‘스니치’다. 친구와 스크린 타임 사용 시간을 공유하는 앱이다. 친구와 미리 스크린 타임 시간을 설정해두고 나눠 쓰게 되는 것. 실시간으로 친구가 어떤 앱을 얼마나 오래 쓰는지 볼 수도 있어 서로 감시도 하고 응원도 하고 경고도 날리며 디톡스에 힘낼 수 있다. 앱스토어와 구글플레이에서 다운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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